피카츄키우기
안녕하셨써니? ㅋㅋㅋㅋ
희송입니다 '-'
피카츄키우기의 사진들을 다~ 모아놨어요 ㅎㅎㅎ
사진들
( 떨어질 때. 이렇게 해맑게 웃으며 떨어집니다. ㅋㅋ )
( 서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정면으로 서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이렇게 반 좌양좌나 반 우양우로 섭니다. ㅋㅋ )
( 카츄가 걷는 모습입니다. 섰을 때와 별 차이 없어 보이나 한쪽 다리가 섰을 때는 뭉개졌고 걸을 때는 둥그랗습니다. )
( 이건 카츄가 신나서 걸을 때입니다. ㅋㅋ 왠지 뛰는 사진은 없지만 걸을 때는 무표정과 신날 때가 있네요? ㅋㅋ )
( 카츄가 잠잘때입니다.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면서 자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 )
( 오..!! 카츄가 기어올라가고 있네요? 바탕화면을 그 짧은 팔과 다리로... =ㅅ= 힘내라~ )
( 에공.. 이런 미끄러지고 말았네요~ 땀방울 한 개가 피카츄의 당황함을 더욱 실감시켜주고 있습니다. ㅋㅋ )
( 미끄러지자, 나한테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보이네요? 난 널 올릴 수 없어 -_- )
( 오잉? 이번엔 화를 내네요? 그래도 소용 없어 널 들어올렸다 놓으면 떨어지고 마는걸 -_- )
( 엥? 아예 엎어졌네요. 그래, 시위 비슷한 거구나? 엎어져 있겠다 이거지? 좋아 네 맘대로 해 -_- )
( 이번엔 아예 드러누웠네요. -_- 그래봐야 소용 없다니깐~ 네 배를 응징해줄꺼야 -_-+ )
( ㅋㅋㅋㅋ 배째라는 식이구나... 배를 응징해 준다니깐 꼬리를 이용해 배를 더 내밀고 있다는 ㅋㅋ 배째? )
( 진짜 배쨀까봐 겁나서 다시 엎드림 자세~ ㅋㅋㅋ 에궁 귀여워라 근데 너 공중에 있는 것 같다? )
( 어라, 다시 날 올려다보네? 왜 그렇게 봐? )
( 어라, 불쌍한 표정 짓는거야? 응? 그런거야? 모성애를 자극하려고? -_-? )
( ㅋㅋ 다 안되니까 이젠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카츄군~ 왠지 뚱뚱해진 듯 합니다. )
( ㅋㅋ 인제 매달려서 떼를 쓰는 듯 하군요. 알았어~ 알았어 공중에 띄워줄게. )
( 그래서 카츄를 인터넷 위에 올려줘봤습니다. 아주 좋아하는군요~ ^^ )
( 이제야 귀여운 표정을 좀 지어보는군요. ^^ 에구 귀여워라~ )
후니혀니네 집 코끼리 오늘의 사용방법 바람골 려니 꿈을 찾아 헤매다 꿈꾸는 부엌떼기 고365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한사람의 꿈 포스터스텐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