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꾸리기
* 사이판 여행 정보와 상식*
◎ 항공편 (Air Services) :
사이판을 운항하는 항공편은 현재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매일 출발.
이전에는 아시아나 항공, 대한 항공, 콘티넨탈 항공, 일본항공등의 정기노선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2002년 2월말 대한항공 사이판 재취항으로 두대가 운영.
사이판까지의 비행 시간은 직행 항로로 약 4시간, 동경에서 약 3시간입니다.
출발시간은 ? 오후 8시 정도 (두 항공사 간의 시간은 1시간 정도의 격차가 출발,도착 에 모두 있습니다.),
사이판 도착은? 새벽 01시 25분(사이판 시간)
사이판에서 한국으로의 출발시간은? 새벽 02시 25분 , 한국 도착은? 아침 08시 15분 (한국시간으로)
(이것도 두 항공사간의 1시간의 격차 있음)
◎ 시간 (Time) : 사이판이 서울보다 1시간 빠릅니다.
◎ 여권과 비자 (Passport & Visa)
한국인의 사이판 무비자 입국허용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은 30일간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예방 접종 : 예방접종 증빙서류는 사이판을 여행하는 데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관세 (Customs)
사이판 미국 관세지역 밖의 비관세항 이라해도 관할구 밖의 식물, 애완 동물, 질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짐을 조사합니다.
마취제, 살상용 무기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고 개인적인 화기, 탄약 등은 신고해야만 합니다.
◎ 통화 : 미국 U.S. Dollar
◎ 크레디트 카드 (Credit Cards) : 대부분의 크레디트 카드가 통용되고 있습니다.
◎ 의료 시설 (Medical Facilitise): 좋은 시설을 갖춘 종합병원이나 개인병원들이 있습니다.
◎ 우체국 (Post Office)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우편업무를 취급합니다. (단, 토요일은 1시에서 4시까지입니다.)
◎ 옷차림 : 얇고 편한 옷차림을 즐기며, 정장과 넥타이는 거의 착용하지 않습니다.
◎ 언어 (Language) : 영어
* 여행 준비물 챙기기 *
여행의 성격, 기간 등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물품만 준비하시는 것이 즐거운 여행의 지름길.
무거운 가방에 눌려 가벼운 여행을 놓치지 말고 짐을 꾸릴 때 아래 사항을 참고하세요.
1> 상비약 : 멀미약, 지사제, 소화제등 상비약과 개인이 항상 복용하고 있는 약.
(이건 어느 나라로 여행해도 마찬가지야, 여행도중 약국을 찾거나 병원 가기가 쉽지 않거든)
(대부분의 약 들은 대형슈퍼에 준비 되어 있어서 약국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되요
참, 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을 준비 (- 왜냐구? 여름나라 이니까).
2> 의 류 : 제가 사이판의 개요와 생활상식에서 기후를 말씀드렸죠? 여름나라이니까 캐쥬얼한 의류가 좋아요.
가벼운 반바지나 스커트, 민소매 상의, 짧은 티셔츠 정도가 좋을 것 같음.
3> 썬글라스및 챙이 긴모자, 수영복 : 필수 사항
강열한 태양에 대비하여 필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썬텐 크림. 샌달등)
4> 카메라와 필름및 건전지 : 충분한 양의 필름을 준비하세요.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니까요.
건전지의 기내 반입은 금지되어 있으니, 짐 속에 넣어 보관하십시요.
* 주의! 김치류, 고추장류및 밑반찬류의 지참은 피해 주십시요.
괌, 사이판의 입국시에는 1차 상품(농산물및 가공 식품류)의 지참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상식적으로 한마디 !
방에서 나올 때 슬리퍼나 속옷 차림은 에티켓에 어긋납니다. 호텔의 복도는 방외의 도로와 같은 공공장소 입니다.
사이판의 중요한 전화 번호
이건 출발 전 꼭 프린트 해서 현지에 가져 가셔요 !
- Police, Fire, Ambulance (한국의 119 와 같은 기능) : 911
- Directory assistance (한국의 114 와 같은 기능) : 411
- Long distance assistance (외국 전화 서비스) : 00
- Local/inter island assistance (자국 섬내 전화 서비스) : 0
- Marianas Cable Vision (마리아나 케이블 방송국) : 664-3200/1
- Weather Forecast: (Emerg. Mgmt. Office) (기상예보전화) :322-0220
- Time of Day (시간알림) : 235-4374
- Korean Consulate(Guam) (한국영사관- 괌에 있음) :(671) 472-3097
- Consular Office of Japan (일본영사관) : 234-7201
- Philippine Consulate(필리핀 영사관): 234-1848
이런점은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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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은 아직 자연그대로의 섬이고 마찬가지로 개발이 덜된 섬이다. 주의 할 내용들을 몇가지를 알려드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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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
밤늦은 시간에 한적한 곳은 방문하지 말 것. 특히 여자들의 경우 혼자 다니지 말 것. 차를 몰고 다니는 것은 어느 정도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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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
싸이판은 깊은 바다와 얕은 바다를 나누어주는 자연방파제가 있다. 절대 방파제 주변에는 가지 말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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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중에 |
동굴비치나 파도가 많이 치는 비치에서는 파도근처에 가면 위험. 수영에 자신있어도 절대 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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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관리 |
여권관리에 각별히 신경. 사이판은 중국인이 많은 곳이고 중국인들은 한국인의 여권을 좋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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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시 |
비올 때는 반드시 서행. 도로 바닥이 엄청 미끄럽다. 평상시 방어운전, 좌회전차량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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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는 |
원주민과 사소한 문제라고 하더라도 절대 다투지 말 것.- 사이판은 법보다 종족이 가까움. 총기 소지우려도 있음. 그러나 사람들 본성은 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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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 |
매춘행위에 대해 극히 조심. - 각종질병에 무방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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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피쉬 |
바닷물속에서 너무 화려하거나 지느러미가 날개처럼 생긴 물고기는 건드리지 말 것 - 스톤피쉬(독있음), 실수로 쏘였을 경우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야하며, 물고기의 모양을 꼭 기억해둘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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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TV |
호텔에서 T.V 시청시 유료채널을 주의. 유료채널은 접속할 때마다 요금이 부과됨. 단 1초만 보더라도 접속한 경우 정액식 요금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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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
절대 산호를 따거나, 소라종류를 잡지 말 것. - 벌금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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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 |
모든 예약(호텔, 렌트카)은 신중히 생각후 할 것. 예약취소시 위약금이 예약금액의 절반이상 |
자, 이제 가방을 모두 꾸렸나요 ? 그럼 어떤 호텔에서 묵을지, 어떤 멋진 차를 몰고 다닐지 결정하셨나요 ?
결정하셨다면 "To See(볼거리)"로 가시고, 그렇지 않으면 "Hotel" 부분으로 가셔서 한번 둘러보고 묵을 곳을 결정하자구요.
참, 여행이 처음이세요? 그러면 ......
해외여행을 다녀보신 분은 출입국 절차를 잘 아시겠지만 - 진짜 여행 왕초보를 위해,
그리고 사이판 특성상 출입국에 따른 절차를 아래에 설명해 놓았으니 참고 하세요.
사이판 이민에 관해 궁금하신 분은 이 페이지 마지막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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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국제 공항 출국 절차 * 1) 사이판을 운항하는 한국 항공편은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다. 2) 일단 여행사와 미팅을 하여 티켓을 받는다. 티켓의 이름(영문)과 여권의 이름을 확인한다. 3) 각 항공사 카운터 앞에 있는 출국카드 비치해 놓은 데스크에서 출국카드를 작성한다.1인 1매. 4) 만 30세 이하의 남자(예비역까지)인 경우 병무신고처에 병무(출국)신고서를 작성하여 미리 작성한 출국카드와 여권을 함께 제시하여 병무신고 확인인을 받는다. 이것이 있어야 출국이 가능. 5) 만일 아시아나 마일리지 카드가 없어서 만들고 싶으면 바로 아시아나 데스크에서 가서 만든다. 즉석에서 발행. 아시아나 항공 출국 카운터에 가서 여권과 항공권, 그리고 30세 미만의 남자는 출국카드와 마일리지 카드를 함께 제시한다. 6) 수하물편으로 보낼 짐도 함께 가지고 간다. 이때 원하는 좌석을 이야기하면 원하는 좌석(예 창문쪽)으로 자리를 잡아준다. 좌석표와 짐표(짐 붙인 것 확인-짐 분실시 꼭 필요)와 여권등을 받는다. 7) 관광세 및 공항이용권을 구입한다. 공항세(9,000원)과 관광 진흥세(10,000원)은 여행객들이 부담. 8) 한가지 -사이판은 국제 전화사용료가 한국보다는 비싸다. 따라서 공항이용권을 파는 곳에서 한국통신월드폰카드(국제전화용)를 사거나, 외환은행 창구에서 데이콤카드(국제전화용) 3만원권 이하로 구입하여 사용한다. 사이판에서 사용하고 남은 것은 한국에서도 사용가능. 9) 그 다음 3층 출국장으로 향한다. 3층 에는 두곳의 게이트가 있다. 열려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되고, (오른쪽이 폐쇄되었으면 왼쪽, 둘 다 폐쇄 되었으면 집으로, 둘 다 열렸으면 아무쪽 으로나 들어간다.) 들어가기전에 관광세 영수증과 공항이용료 영수증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음 세관에 신고할 귀중품이 있으면 반드시 신고(예:비디오 카메라, 고가의 카메라장비, 보석류, 기타 관세 물품등)한다. 그래야 나중에 입국할 때 세금을 물지 않는다. 그 다음은 보안검색- 칼이나, 총기류, 마약류, 많은 돈은 다 걸리니까 조심. 10) 마지막 출국심사- 여권과 출국카드를 보여주면 도장 찍어준다. 그러면 출국준비 끝. 자신이 타고 갈 비행기의 게이트를 반드시 확인할 것.그리고 수시로 게이트가 바뀌었는지도 확인할 것(수시로 바뀌니까). 또한 반드시 15분전까지 탑승완료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출국.... 가자 사이판으로....!
* 인천 국제공항 입국 절차 *
인천공항 출국절차와 사이판 입국절차를 상세히 기록 해 놓았으니 사이판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시는 것은 쉽게 하실수 있겠죠? 사실 글이 길어서 그렇지 여행을 한 두번 다녀보신 분은 식은 죽 먹기지요. 간략히 몇 자 더 적어 드릴께요. 1) 인천 공항에 도착하기전 비행기 안에서 한국 입국서류(한국출국시 제출했던 출국서류 나머지 반장)를 작성(1인당 1장)하고 세관신고서(1가족당 1장)를 작성한다. 2) 서울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거쳐야 하는곳 이 입국심사대. 내국인의 줄에 가서 서서 입국 카드와 여권을 제시하면 된다. 3) 다음에는 보안검색대를 통과하여 짐 찾는곳으로 가서 짐을 찾아 세관신고에 가서 세관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고할 것 있으면 반드시 신고. 특히 출국할 때 작성했던 휴대품 반출/반입신고서를 제출해야 카메라등 고가의 제품이 면세된다. 만약 출국할 때 신고하지 않은 경우 세금을 물어야 된다. |
참고 ! 사이판 이민(비자) 관련
이민자들이 알아야 할 것 중에 하나는 사이판은 미국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사이판은 미국령, 즉 미국 식민지로서 C.N.M.I. 자치 정부에 의해 통치되는 자치국가의 수도이다.
따라서 사이판은 미국비자로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아니며, 체류하고자 할 경우 사이판 비자를 취득하여야 한다.
사이판의 비자는 1년에 한번씩 갱신하도록 되어 있으며, 현재는 미국 정부의 연방화 계획과 사이판 정부의
연방화 반대 노력으로 인해 사이판 체류 비자를 취득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사이판 비자를 취득하려면 이곳 사이판 현지의 비자전문 오피스에 문의 하여야 한다.
한국에서 준비할 서류로는 호적등본 1부, 호적등본 번역 및 공증 1부면 되고,
신체검사는 이곳 사이판에 있는 병원에서 받아야 하며, 비자신청서 1부, 사진 2매, 신청료 25불등이 필요하다.
사이판의 비자 취득 방법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이곳 현지 오피스에 연락하여 알아보기 바란다.
아울러 학생비자의 경우 N.M.C(Nothern Marianas College)에서 12학점 이상 신청했을 경우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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