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퇴근한 베베가 얼른 사료챙겨서 나가자고 한다

아프트내에 치즈테비가 한마리 있다는 것 !!

출근할때도 아는척해서 쓰다듬어 줬는데 올때보니 지금도 있더라는 것 !!!

 

냅다 사료,통조림,물 챙겨서 내려가 보니

완전 애교만땅의 귀염둥이

>_<

 

 

 

 

일단 집에 데려와 분양처가 결정될때까지 임보를 하려고 했는데....;;;

 

 

 

-_-

이 겁쟁이 네코 놀라고 무서워서 온몸에 털이 쮸뼛

청솔모가...되었다;;

그리고 까칠한 미미가 쌩...난.....리;;;;

 

 

 

꼬리털이 파바바바박!

초사이어묘네코;

 

 

 

베베랑은 원래 알던 사이마냥 친하다

 

주인이 찾아간듯합니다.~

연락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후니혀니네 집 코끼리 오늘의 사용방법 바람골 려니 꿈을 찾아 헤매다 꿈꾸는 부엌떼기 고365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한사람의 꿈 포스터스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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