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비뇨기계 증후군은 수의사와 고양이 주인 그리고 고양이 모두에게 굉장히 난감한 질병이다.

이 증후군은 고양이 주인과 수의사를 굉장한 곤경에 빠뜨리곤 하는데 이 증후군은 모든 고양이 종류에서, 모든 연령에서, 수컷이나 암컷이나, 중성화 수술을 했던 지, 하지 않았던 지, 집안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나 집 밖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나, 또한 어떠한 먹이를 급여하던 지를 막론하고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증후군은 수의사와 고양이 보호자가 직면하게 되는 가장 난감한 질병 중 하나 이다.

고양이 비뇨기계 증후군은 현재 활발한 연구 중에 있으나, 아직 정확한 원인조차 밝혀지고 있지 않고 있으며 다만 매우 복잡한 질병으로 확인되고 있다. 추측되는 원인들은 유전, 사료, 감염, 그리고 스트레스이다.

초기의 임상 증상들 :
(1) 과민하여 불안을 표출한다.
(2) 혈뇨
(3) 화장실에 소변을 자주 보러 간다.
(4) 웅크린 자세로 힘을 준다.( 보호자는 종종 변비로 생각하기 쉽다.)
(5) 집안에서 엉뚱한 곳에 소변을 본다.

병세가 더 악화되면 고양이는 구토하거나 침을 흘리고, 통증 때문에 울부짖으며, 계속 바닥에 오줌을 묻히고 다니며, 복부에는 수분이 많은 염증이 발생 할 수 있다. 이러한 후기의 증상은 종종 소변이 지나는 통로에 모래형태나 점액질의 형태로 요결석이 생겨서 요도를 막아 배뇨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결석에 의한 배뇨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고양이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고양이 비뇨기계 증후군은 요도가 완전히 막힐 경우 응급상황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즉각적인 결석 제거가 반드시 필요하다! 치료는 직접적으로 막힌 결석을 제거하고, 감염을 예방하며, 정상적인 체액상태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처치가 일찍 시작될 경우 대부분의 경우 예후가 좋다. 하지만 몇 시간에서 몇 달 후에 재발하는 경우 또한 허다하다. 일부 경우는 고양이가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재발하는 경우에는 요도를 확장하는 수술이 권장된다.

집에서 돌보기 :

1. 투약 :
(a) 처방전에 따라 항생제를 투약한다.
최소한 3주 이상 투약해야 한다.
(b) 경련과 노책 예방을 위해 항경련제를 투약한다.
(c) 방광 안의 결석을 녹이고 생성 방지를 위해 뇨산화제를 투약한다.
(d) 물 섭취와 오줌량의 증가 그리고 방광 기능 향상을 위한 약물의 투여한다.

2. 식사 : ( 재발을 예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a) 60일 동안 처방사료인 s/d 이에는 다른 음식을 먹여서는 절대 않된다.
(b) 60일이 지난 후에는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처방사료 c/d 만을 먹이도록 한다.
(c)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날마다 새로 공급해 준다.
(d) 다른 사료들도 가능하다 하지만 위에 나열한 사료가 보다 바람직하다 :
1. 9 Lives Country Chicken & Gravy
2. 9 Lives Choice Cuts &Cheese
3. 9 Lives Tuna & Chicken
4. 9 Lives Savory Stew
5. 9 Lives Beef & Egg
6. Friskey's Beef & Liver Buffet
7. 생선을 함유하지 않은 다양한 부드러운 음식들.

3. 활동 :
(a) 운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4. 관리 :

(a) 고양이가 혼자 밖으로 돌아다니거나, 며칠 씩 집에 혼자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

(b) 고양이를 다른 집에 맡겨야 할 경우가 생기면 돌보는 사람에게 반드시 처방식 c/d 사료만 먹여한 한 다는 것을 주지시키고 위험 증상에 대해서도 알려주도록 한다.

(c) 고양이 화장실 판을 배뇨확인을 위해 날마다 살피고 오줌에 이상이 있는 지도 관찰한다.

(d) 오줌을 산성화 시키기 위해서 토마토 쥬스(반 컵 정도의 양을 일주일에 두세번 준다.)를 먹여본다. 스 스로 먹을 경우 먹이고 그렇지 않을 강제로 먹이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잘 먹는다.

5. 다음 아래의 사항 중 하나라도 발견될 경우 동물병원에 연락을 취한다.

(a) 오줌을 눌 때 힘들어 한다.
(b) 오줌을 누면서 울부 짖는다.
(c) 훈련된 고양이가 고양이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오줌을 눈다.
(d) 평소보다 고양이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잦아진다.
(e) 구토
(f) 음식을 먹지 않는다.
(g) 혈뇨
(h) 침울
(i) 평소와 다른 어떠한 이상이 느껴질 경우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뇨 산화제를 사용하여 이 질병을 조절할 수 있다. 재발은 대부분의 경우 식이요법을 실패하거나 처방전대로 투약을 시키지 않을 경우 발생한다. 실제적으로 임상에서 이 증후군이 재발한 모든 경우는 주인이 임의대로 처방 사료 c/d를 먹이지 않고 다른 사료로 바꾼 경우이다!

재발할 경우 요도를 확장하기 위해서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이 수술을 하면 요도 폐쇄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방광염에 대한 재발은 예방할 수 없다. 사람의학에서와 마찬가지로 일단 방광염이 발생하면 방광염은 반드시 재발한다.

적절한 식이요법이 재발을 방지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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