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양한 강아지용품들이 넘쳐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무거나 해줄 수는 없는 일이다.
기왕이면 예쁘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들이면 더욱 좋을 것이다.
다양하고 예쁜제품들이 많은 곳을 알아냈다!!
그 곳에 애견용품들을 소개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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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기준표

 

- 아래 치수는 의류 치수가 아닌 애견의 치수를 기준으로
  작성한 수치이므로 가슴둘레는 기재된 치수와 같거나 작아야 하며,

  등길이는 기재된 치수에서 ±2~3cm 가능합니다.
 
- 사이즈별 무게는 대략적인 평균수치이므로 꼭 애견의 가슴 둘레와 등길이를

   잘 재어보시고 구입하세요.
 
- 줄자가 없을 때는 끈이나 실로 측정한후 끈이나 실의 측정된  길이를 막대자로 확인 하세요.
 
- 사이즈교환은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사이즈 선택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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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구입할 때 제일 난감한 부분이 바로 사이즈를 선택하는 거지요.
애완견 의류는 대개 S, M, L, XL, XXL 이러한 식으로 사이즈를 표시하고 있으며
각 사이즈마다 애견의 등길이와 가슴둘레, 목둘레 등 상세 사이즈가 기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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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길이강아지의 목(목걸이 걸어주는 위치)부터 꼬리가 시작되는 부분 전까지의 치수이며,
가슴둘레는 앞다리 뒤쪽 위치에서 몸통을 동그랗게 잰 치수입니다.
각 사이즈별로 해당되는 견종이 나와있는 곳도 있지만,

강아지의 월령별로 또 몸무게별로 편차가 많으니까 번거롭더라도 줄자로 꼭 사이즈를 재어보세요.

 

원단 선택은 일반적으로 면 종류로 많이 제작되고 있어요.
가끔 울 스웨터 류가 있는데 이는 구입하실 때 망가질 것을 어느 정도 예상하셔야 합니다.
따뜻하고 예쁘기는 하지만 강아지가 옷을 물어뜯으며 놀기도 하기 때문에 올이 풀리기 쉽습니다.
장식이 많이 달린 의류도 같은 이유로 망가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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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가 나풀나풀 달린 드레스 종류나 단추, 인형 코싸지 같은 것이 달린 의류가 이에 해당해요.
이런 옷들은 외출할 때만 살짝 입히시고 평소에는 면으로 된 티셔츠 류를 입히면 무난하답니다.
특히 강아지가 미용실에서 털을 밀고 나면 추위도 타고 털이 없어져서 소심해지거나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하니까 옷을 입혀주세요.

후드티 형식의 옷을 입히고 모자 씌우기 놀이를 해도 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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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의 편리를 위해서 인형이나 꽃 같은 장식이 코싸지로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강아지가 장난을 치거나 물어뜯으면 핀 부분 때문에 위험할 수 있으므로 평소에는 떼어내고 입히시길 권해드립니다. 잘 보관해 두셨다가 사진 찍을 때나 얌전히 안고 외출할 때만 달아주세요. 남자아이의 경우 큰 옷이나 길이가 길어서 배 아래 부분을 많이 덮게 되는 옷을 입히면 쉬할 때 옷에 묻으니까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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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아기 때 구입해준

깜찍한 사이즈의 옷들은 대개 한달 안에 못 입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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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사이즈의 경우 사람 성인 손으로 한 뼘 정도 되는 인형 옷처럼 무척 작은 크기입니다.
소형 견종의 경우 생후 한 두 달 정도까지 입을 수 있습니다.
예쁘긴 하지만 얼마 못 입게 되니까 구입하실 때 고려하여야 합니다.
저희 집에도 손바닥만 한 옷들이 여러 벌 서랍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아기 강아지를 낳게 되면 입힐 생각을 하며 가지고 있답니다.
아기 때의 옷은 할 수 없겠지만 강아지가 생후 6개월 정도 되었으면 이제 많이 컸으니까요.
성장이 다 되었을 때도 입을 수 있도록 한 치수 큰 옷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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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개월 정도가 지나면 성장이 많이 둔화되게 됩니다.

여자아이를 키우는 경우 생후 7개월 정도가 되면 생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입힐 수 있도록 팬티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팬티를 입히는 목적은 미관상과 위생상 모두에 해당됩니다.
팬티는 사람 팬티처럼 둘레가 다 이어져있고 위쪽이 고무줄로 되어있는 것과
바지처럼 한쪽 부분이 트여있어서 똑딱이 같은 걸로 여밀 수 있게 되어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주로 등쪽에서 여밀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한쪽이 트여있는 것이 입히기에 더 수월하답니다.

 

허리둘레를 조절할 수 있는 옷을 구입해서 딱 맞게 입혀야만

강아지가 혼자 팬티를 벗어버리지 못한답니다.
팬티를 구입하실 때는 품이 넉넉한 사이즈를 선택하셔야 강아지가 활동하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
몸에 피트되거나 다리 부분을 조이는 옷을 입혀두면 걷는데 무척 불편해합니다.
그리고 꼬리가 나오는 부분 구멍도 잘 확인하고 구입해야하는데 이는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잘 만들어진 옷의 경우는 배변이 용이하도록 제작되어있습니다.
겉모양도 약간 반바지 스타일로 고르시면 보기에 민망하지 않고 센스있고 깜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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