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외형상 아픈 표시는 쉽게 알수 있습니다.
구토를 하거나 설사를 하고 가려워 긁거나
다리를 전다거나~
하지만, 평상시의 건강상태를 유심히 봐오지 않았더라면
강아지의 두통이나 통증을 자세히 알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강아지들이 어디가 아프다고 이야기를 해 줄수 있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말이죠~^^

강아지가 아플땐 어떤 상황이 연출되는지 주인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강아지가 단지 약간 안좋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아픈상황인지를 알아야하며
병원으로 바로 이송해야 할 상황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다가
더큰 병을 키우는 경우가 생겨서는 안되겠습니다.

앞으로 몇번에 걸쳐 강아지들의 통증을
빠르게 알수있고 어떤 행동으로 강아지들이 주인에게 이야기하는지를
행동파악을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 상황은 보편적인 내용을 구성하여
강아지들의 통증을 빠르게 알아 낼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주의할 사항은 강아지의 상태를 평상시에 잘 기억하고 있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몇가지 체크할 사항도 있지만.
강아지가 아팠을때 병원에 가면 의사에게 전달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경우가
있어 의사들이 진단하는데 어려움을 겪을수 있으니
앞으로의 포스팅을 정확하게 숙지 하셨다가
혹시나 병원을 가게 될 경우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말고 의사에게 말을 해서
진단을 빠르게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하겠습니다.
--- 강아지가 아플때의 초기증세 ---
체온 상승 : 체온이 평상시 보다 올라가게 되는데 차가운 자리를 찾아 자꾸 누우려고 한다거나
숨을 헐떡거리고 배를 만져봤을때 몸이 뜨거운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체온을 젤 기회가 없었던 분들은 의사에게 부탁을 합니다.
무기력 : 날씨와 상관없이 축 늘어진다거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것이 오래 지속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봐야 합니다.
통증 호소 : 몸을 움직이려 하지 않고 갑자기 공격적으로 바뀐다거나 아무 이유없이 낑낑거리고
아픈 부위를
후니혀니네 집 코끼리 오늘의 사용방법 바람골 려니 꿈을 찾아 헤매다 꿈꾸는 부엌떼기 고365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한사람의 꿈 포스터스텐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