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들은 대부분 발톱을 자르거나, 귀청소 하는걸 싫어합니다.
발톱을 자를땐 발톱깎기가, 귀청소를 할때는 면봉이나, 솜뭉치가 자신에게 해를 가한다고 생각해 우선은 피하면서 도망가기 마련입니다.
또한 발톱을 자르다가 귀청소를 하다가 다친 경험이나 피가 나거나 아픈경험이 있다면 귀청소나 발톱자르기를 더욱 더 싫어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귀나 발을 자주 만져주어 아무렇지 않다는걸, 해를 가하지 않다는걸 인식시켜 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럼 먼저 발톱 자르기에 대해 배워보아요^ㅁ^)//
1.애견 발톱자르기
애견의 발톱깍기는 생후 45일경부터 시작하며 운동을 많이 하는 강아지는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바닥에 발톱을 닳게 하기 때문에 깍아줄 필요가 없습니다.
애견의 발톱은 사람과 달리 둥굴게 안으로 말리면서 자랍니다. 발톱을 정기적으로 잘라주지 않으면 발톱이 자라면서 신경과 혈관도 같이 자라게 되고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무척 아파하며 심지어는 걷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그러므로 발톱을 깍아주어 사람이나 카펫들에 걸려 넘어져서 생기는 외상이나 골절등을 예방할 수도 있고 불안하게 서있는 자세도 교정이 됩니다.
발톱은 목욕후에 잘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이 부드러워져 있어 자르기도 쉽고 애견도 별로 싫어하지 않습니다.
흰 발톱의 경우는 혈관이 보여 빨간부위를 다치지 않게 자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까만 발톱의 경우는 혈관이 보이지 않으니 너무 짧게 잘르다보면 혈관 부위를 자르게 되어 출혈이 날 수도 있으니까 이때는 너무 깊숙히 자르지 마시고 끝에서부터 조금씩만 잘라 주시면 됩니다.
출혈이 많이 있을때는 파우더나 질산은과 같은 지혈제 등으로 지혈을 꼭 해주셔야 하며, 그래도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면 병원에 꼭 가셔야 합니다.
발톱을 자를때는 애완전용 발톱 깎기를 사용해 주시구요, 발톱 자르는걸 싫어하거나 으르렁 거릴땐 병원이나 미용실에 맡기시면 편하실 겁니다. 초보자는 병원에 갔을때 한번 배워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발톱을 깎고 나서는 아낌없는 칭찬과 맛있는 간식 주는거 잊지마세요^^
발톱은 목욕후에 잘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이 부드러워져 있어 자르기도 쉽고 애견도 별로 싫어하지 않습니다.
흰 발톱의 경우는 혈관이 보여 빨간부위를 다치지 않게 자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까만 발톱의 경우는 혈관이 보이지 않으니 너무 짧게 잘르다보면 혈관 부위를 자르게 되어 출혈이 날 수도 있으니까 이때는 너무 깊숙히 자르지 마시고 끝에서부터 조금씩만 잘라 주시면 됩니다.
출혈이 많이 있을때는 파우더나 질산은과 같은 지혈제 등으로 지혈을 꼭 해주셔야 하며, 그래도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면 병원에 꼭 가셔야 합니다.
발톱을 자를때는 애완전용 발톱 깎기를 사용해 주시구요, 발톱 자르는걸 싫어하거나 으르렁 거릴땐 병원이나 미용실에 맡기시면 편하실 겁니다. 초보자는 병원에 갔을때 한번 배워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발톱을 깎고 나서는 아낌없는 칭찬과 맛있는 간식 주는거 잊지마세요^^

2.애견 귀청소하기
애견들이 발톱 깎는거 못지 않게 싫어하는게 귀청소 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애견들도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귀청소 상자만 들면 도망가기는 하지만 '이리와'하면 쫄쫄쫄 와서 벌러덩 눕습니다. 부드러운 솜으로 귀속을 살살 파주면 눈을 지그시 감고는 합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ㅋㅋ^^
애견들의 귀는 'ㄴ'자 형태로 꺾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히 청소해 준다고 해도 깊이까지는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더 깨끗히 청소한다고 무리하거나 심하게 깊이까지 넣는다면 강아지가 아파할 뿐만 아니라 연약한 귀에 더 많은 자극을 주어 귓병을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이점 주의해서 보이는 곳만 살살 닦아 주시면 됩니다.
- 애견의 귀를 벌려 귀안에 털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귀속털이 많을 땐 정리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털정리를 해주셔야 귀속에 통풍도 잘되고 냄새도 덜 날 뿐더러 귓병을 예방 할 수도 있습니다.
- 귀속에 이어 파우더를 적당히 뿌려 살살 맛사지 해줍니다.
- 귓바퀴 주변의 털을 손가락이나 겸자가위로 아프지 않게 뽑아줍니다.
- 꼭 파우더를 사용하셔야지만 연약한 귀점막이 다치지 않고, 애견들도 덜 아파합니다.
- 귀속털을 다 정리 했으면, 이어 클리너를 충분히 넣고 귀를 덮어 조금 불린 다음, '찌걱찌걱' 소리가 나도록 귀연골 부분을 맛사지해 줍니다.
- 강아지가 머리를 흔들어 털도록 놔둡니다.
- 겸자가위에 솜을 두텁게 말아서 왁스가 묻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살살 닦아줍니다.
- 이 때 면봉을 사용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면봉은 솜뭉치가 단단하여 오히려 귀 점막에 자극을 주어 더 좋지 않으니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검은색이나 초코렛색 왁스가 묻어 나오면 귓병이 있으니 꼭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왁스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닦았으면 이어 파우더를 조금씩 뿌려주어 건조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귀청소는 2주에 한번씩 해 주시면 좋습니다.
냄새가 심하거나 귓병이 있다거나 하면 4일에 한번씩 청소해 주어 건조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후에는 반드시 귀청소를 해 주셔야 합니다. 목욕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니 꼭 청소해 주세요^^
하지만 좋아하는 애견들도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귀청소 상자만 들면 도망가기는 하지만 '이리와'하면 쫄쫄쫄 와서 벌러덩 눕습니다. 부드러운 솜으로 귀속을 살살 파주면 눈을 지그시 감고는 합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ㅋㅋ^^
애견들의 귀는 'ㄴ'자 형태로 꺾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히 청소해 준다고 해도 깊이까지는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더 깨끗히 청소한다고 무리하거나 심하게 깊이까지 넣는다면 강아지가 아파할 뿐만 아니라 연약한 귀에 더 많은 자극을 주어 귓병을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이점 주의해서 보이는 곳만 살살 닦아 주시면 됩니다.
- 애견의 귀를 벌려 귀안에 털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귀속털이 많을 땐 정리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털정리를 해주셔야 귀속에 통풍도 잘되고 냄새도 덜 날 뿐더러 귓병을 예방 할 수도 있습니다.
- 귀속에 이어 파우더를 적당히 뿌려 살살 맛사지 해줍니다.
- 귓바퀴 주변의 털을 손가락이나 겸자가위로 아프지 않게 뽑아줍니다.
- 꼭 파우더를 사용하셔야지만 연약한 귀점막이 다치지 않고, 애견들도 덜 아파합니다.
- 귀속털을 다 정리 했으면, 이어 클리너를 충분히 넣고 귀를 덮어 조금 불린 다음, '찌걱찌걱' 소리가 나도록 귀연골 부분을 맛사지해 줍니다.
- 강아지가 머리를 흔들어 털도록 놔둡니다.
- 겸자가위에 솜을 두텁게 말아서 왁스가 묻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살살 닦아줍니다.
- 이 때 면봉을 사용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면봉은 솜뭉치가 단단하여 오히려 귀 점막에 자극을 주어 더 좋지 않으니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검은색이나 초코렛색 왁스가 묻어 나오면 귓병이 있으니 꼭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왁스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닦았으면 이어 파우더를 조금씩 뿌려주어 건조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귀청소는 2주에 한번씩 해 주시면 좋습니다.
냄새가 심하거나 귓병이 있다거나 하면 4일에 한번씩 청소해 주어 건조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후에는 반드시 귀청소를 해 주셔야 합니다. 목욕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니 꼭 청소해 주세요^^
겸자가위(직자)
겸자가위(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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