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몽실이가 몸담고 있는 충성을 다하는 직장이자 미래를 위해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는곳~! 한국애견훈련학교~ 직함은 사무장이다 20에 속초에서 무작정 여자로서는 절대 쉽지않은 훈련사가 되려고 면접보러 수원에 올라오고... 훈련하다 수없이 다쳐서 결국 포기할 상태까지 와도 재활치료 받는도중에 그 아픈몸 이끌고 다시 수원으로 올라왔다. 훈련사를 시작한후로 멍 안들고 다치치 않은적은 가뭄에 콩나듯 본듯... 키 160도 안되는 조그만 체구로 힘들어도 웃고 나한테조차 걱정할까봐 티안내는 굳세어라~캔디형이다. 훗날 진정 애견들을 위해서 연구하고 보살피는것이 꿈이라고 했던 울 몽실이... 훈련소가 얼마전 이사를 갔다. 이젠 분당한국애견훈련학교. 인터넷으로는 "도기즌" 이라고 하면 홈페이지가 나온다. 새로이 다듬고 이사한 훈련소... 더 깨끗한 환경에서 멋진 훈련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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