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뽀삐"구요, 2006.12.23일날에 태어났어요. 숫컷이랍니다.

 

옛날에는 집에 항상 사람이 있구 여유가 많으니 애가 외롭지 않게 잘 키워왔었는데,

 

직장다니게 되고 예전처럼 신경써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지네요.

 

강아지 종류는 어떤건지는 잘 모르겟는데, 암튼 너무 귀여워서... ㅋㅋ

 

태어난지 7개월 되가니, 사람말을 알아듣는게 너무신기한거 있죠.. ㅋㅋ

 

여유가 있으면 계속 키Ÿm으면 좋겠는데, "뽀삐"혼자 집에서 외롭게 지내는걸 생각하니

 

더 좋은 주인을 찾아야 되겟다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요.

 

이글을 보시고 분양하고자 하는 분은 연락처를 메일보내주세요. 

 

아래 사진은 "뽀삐" 몇개월간 자라온 과정이구요,

 

"뽀삐" 이쁘게 키워주실분 연락부탁드려요..^^

 

연락처: 010-3125-6561 

 

 


 


 


 


 


 


 


 


 


 


 


후니혀니네 집 코끼리 오늘의 사용방법 바람골 려니 꿈을 찾아 헤매다 꿈꾸는 부엌떼기 고365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한사람의 꿈 포스터스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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