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샴고양이다.. 으헝 뽀뽀해주고싶다*-_-*

샴고양이의 역사는 14세기부터 시작되었다. 1350년대의 그림으로 돌아가보면 - 현재 방콕의 국립도서관에 있다 - 밝은 색 털을 가진 그러나발과 꼬리와 얼굴은 어두운 색을 가지고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다.1793년 독일인 탐험가이면서 자연 과학자인 피터사이먼 팔라스는 카스피해를 여행하면서 본 것에 대한 스케치를 했는데 그것은 샴고양이의 길고 가는 꼬리

다른 고양이 보다 우아한 몸, 그리고 굉장히 생기있는 기질등 샴고양이의 특징적인 것을 보여준다.그러나 그 얼굴은 오늘날의 샴고양이보다는 둥글다. 샴고양이는 19세기에 아마도 시암왕국(과거의 태국)의 왕의 선물로서 19세기 말에 영국인 탐험가에 의하여 유럽으로 수입된다. 그들은 영국 런던에 있는 크리스탈궁의 고양이 전시회에서 샴고양이의 수입열풍을 일으키는 계기를 가져왔다. "샴고양이 열풍"은 영국에서 유럽대륙 그리고 미국까지 퍼져갔지만 샴고양이는 매우 귀하고 값이 비쌌다. 심지어 세계 1차 대전 후에 푸른 눈을 가진 샴고양이를 사는데는 값비싼 보석에 맞먹는 정도였다. 샴고양이의 인기는 동양의 여러나라를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샴고양이의 인기는 전통적인 실포인트(seal point)이외에 블루와 초콜렛색의 포인트를 포함한 다른 색의 포인트를 가진 변종이 나타나는 1930년대까지는 시들해졌다. 그 새로운 색은 TICA(유럽의 고양이 협회)가 현대적인 샴고양이의 체격이나 많은 색상의 표준을 정하는데 기여했으며,머리의 형태는 좀 더 쐐기 모양으로 변화했다. 그러나 샴고양이의  많은 다른 색의 변종들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과, 밝은 색의 털, 그리고 열정적인 파란 색눈과 같은 그들의 특성은 변하지 않았다.19세기 후반에 영국 쇼에 등장하였고, 미국에서는 20세기 초에 등장하였다. 색깔 형태만이 화사할 뿐만 아니라 길이도길다초창기 품종 표준은 길고, 쐐기꼴인 머리와 길쭉한 몸체 외곽선을 규정하였다. 근육질이고, 파이프 모양의 몸체를 긴 다리가 받치고 있으며, 기다란 목과 꼬리가 우아하다. 짧고, 빽빽하고, 비단결같은 털이 긴 몸매를 강조해준다.

  기다란 머리는 아주 똑바른 옆모습과 미끈한 쐐기꼴이다. 커다란 귀는 쐐기꼴을 완성해 주며, 진한 청색의 아몬드 모양의 눈은 기울어서 자리잡고 있다. 이 고대의 품종은 족보가 있는 고양이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이다. 샴 고양이의 목소리는 전설적이며, 떠들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전형적인 "사람" 고양이로서 무릎, 침대, 책상에 있기를 좋아하며, 당신의 마음속에 있기를....!

샴고양이는 우아한 품위와 매력을 가지고 행동한다. 먼 아시아의 나라들의 지혜는 그들이 밝고 푸른색 눈으로부터 발산한다. 그러나 동양의 부드러움은 샴고양이에겐 이국적이다. 샴고양이의 인생은 불타는 열정과 다혈질적인 기질, 그리고 절대 식지 않는 에너지이다. 샴고양이는 매우 상냥하고 많은 애정을 요구하지만 절대로 지루하지는 않다.
[러시안블루]영국인 선원은 백해(白海)에 1553년 후에 60년동안 Archangelsk라고 불리우는 무역상을 설립했다. 그들 중 육지에 상륙한 어느 선원 한 명이 이 푸른색의 고양이 중 한 마리를 보고 귀여워 하게 되었는데이 고양이는 유럽 에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그런 고양이었다. Archangel(아칸젤)의 손으로 야생에서 사는 이 항구의 고양이는 매우 특별한 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 고양이는 마치 극지방에서 사는 곰 처럼 물이 닿지도 않고 또한 추위도 막을수 있는 이중으로 된 털을 가지고 있었다. 선원들은 이 고양이에 대해서 매우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1860년에는 이 밝은 초록빛의 눈을 가진 연약한 푸른 고양이를 영국으로 들여왔으나 그들은 곧 실망하게 되었다.

그 당시 유행하는 고양이는 진한 푸른빛을 띠고, 에머랄드 그린의 눈빛을 가졌으며 건장한 몸을 한 Charteux (샤르룩스)라는고양이였기 때문이었다.100년도 더 넘는 시간동안 섬세한 러시안 블루는 그들의 화려한 경쟁자의 그림자로서 남아야했다. 그들은 샴고양이처럼 보이도록 교육을 받거나 강한 브리티쉬의 외관을 따라가게 되었다. 그들은 원조 Archangel(아칸젤) 고양이를 기억하는 영국인 브리더들이 러시안 블루의 전통적인 외모를 복귀 시키고 발전시키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러한 과정속에서 러시안 블루만의 독특한 특성을 점차 잃게 되었다.

2. 특징과 기질

러시안블루는 점잖고,사랑스런 고양이다. 가장 뛰어난 점은 짧고, 조밀한 털인데 균일하고, 밝은 청색이며, 각개의 털은 은빛이다. 털 끝이 은색이라서 은빛으로 빛나는 화려한 자태를 보여주며, 자연광선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털은 조밀해서 몸체로부터 일어서 있으며, 털에 자국이 생기면 반반하게 밀어주기 전까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크고, 둥글고, 널찍이 떨어져 자리잡은 눈은 생생한 녹색이다. 머리는 때때로 코브라처럼 생겼다고 묘사되는데 넓고, 중간급 쐐기꼴에 납작한 옆모습을 지녔다. 크고, 뾰족한 귀는 밑둥이 넓고, 머리 측면 쪽을 향하여 멋지게 자리잡고 있다. 몸체는 가는 뼈대에, 길고, 견실한 근육질이다. 선명한 외곽선에 우아하게 움직이는 러시안 블루는 당당한 풍모를 보여준다.

요놈은 페르시안.. 아마도 페르시안하고 샴이 고양이중엔 가장많이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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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지은\ 2010/05/01 1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넘귀엽네요 고양이를 분양할수없나요?